점심 시간 15분 안에 후딱 끝내고 카페에서 쉬는 게 더 좋은 효율러. 햄버거 시키면서 사이드 감자튀김 큰 사이즈로 바꾸고 "어차피 점심인데"를 시전합니다. 친구가 "포크 줘?"라고 물으면 "햄버거는 손으로 먹는 거지"라고 단호하게 답하는 정통파. 베어 무는 각도가 본인만의 절대 공식이에요. 강점: 양식러, 간편함, 든든함, 풍요. 주의: 소스 손에 묻으면 키보드까지 흘러가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