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집 메뉴판에서 짜장 vs 짬뽕 고민을 단 1초도 안 하는 확신파. 짬뽕은 무조건 매운맛, 해물 추가, 국물 한 방울도 안 남기는 진심러. 동료들이 "오늘은 무난한 거"라고 하면 굳이 짬뽕을 단독으로 시켜놓고 자기만의 만족을 챙기는 마이웨이파입니다. 매번 땀 흘리며 휴지로 입가를 닦아요. 강점: 얼큰함, 아시안러, 진한맛, 든든함. 주의: 국물 튐 + 매운 향 코공격, 동시에 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