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엔 무조건 고기 한 점은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단백질 마니아. 제육 시킬 때 "양 많이요"는 기본이고, 상추 쌈 싸 먹는 각도까지 신경 씁니다. 동료들이 "맵지 않아?"라고 물으면 "이건 단맛이지"라고 답하는 매운 거 강자. 사실 밥 두 공기 추가하는 게 본인의 진심이에요. 강점: 얼큰함, 한식러, 든든함, 감칠맛. 주의: 점심 양치 안 하면 오후 회의 분위기 바뀝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