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억의 분식집 돈까스를 잊지 못하는 그리움파. 데미글라스 소스인지 일본식 폰즈인지에 따라 그날의 기분이 달라집니다. 같이 나오는 미니 샐러드까지 다 먹는 완식파. 일본식 정통 돈까스 식당을 일부러 멀리 찾아가서 줄 서서 먹고 SNS에 올리는 진심 미식러이기도 해요. 강점: 양식러, 든든함, 친숙함, 풍요. 주의: 소스 너무 적시면 바삭 사라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