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도 다 같이 나눠 먹는 게 좋은 사교성 만점 모임러. 피자 토핑 두고 친구랑 작은 협상 들어가는 게 본인의 즐거움이고, 페퍼로니파 vs 하와이안파 논쟁에 진심입니다. 마지막 한 조각은 항상 양보하는 척하면서 결국 본인이 먹어요. 페퍼론치노는 꼭 추가합니다. 강점: 양식러, 나눔, 풍요, 감칠맛. 주의: 한 판 시키면 다음 판 시킬 핑계도 미리 만들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