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 때 경양식집 어른들 따라가서 먹던 그 맛을 잊지 못하는 추억 보존러. 데미글라스 소스에 단호한 호불호가 있고, 곁들이는 콘 스프까지 다 비웁니다. "요즘 햄버그스테이크 가게가 별로야"라고 자주 한탄하지만 정작 본인은 매주 한 번씩 찾아가요. 강점: 양식러, 친숙함, 순함, 위로. 주의: 소스 다 찍으면 손가락까지 핥게 돼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