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이든 겨울이든 점심에 비빔국수를 시킬 수 있는 사람. 면 비비는 동안 친구에게 "이 정도면 충분하지?"를 묻지만 결국 본인 입맛대로 합니다. 식초 양 조절이 본인만의 자랑이고, 다 먹고 나서 "면 사리 추가할 걸"이라며 항상 후회해요. 강점: 얼큰함, 한식러, 청량함, 간편함. 주의: 면 흡입 소리 큰 곳에선 자제, 작은 곳에선 자유롭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