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첫째 주부터 점심 메뉴에 냉면을 자동으로 후보에 올리는 사람. 식초 vs 겨자 비율 토론에 진심이고, 비빔 vs 물 논쟁에서도 본인의 진영이 확실해요. 면을 가위로 자르라는 종업원의 말에 살짝 망설이지만 결국 자릅니다. 다 먹고 나서 "역시 평양식이 정답"이라는 평을 남겨요. 강점: 청량함, 한식러, 가벼움, 친숙함. 주의: 식초 너무 넣으면 그날 위장이 항의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