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 메뉴 정할 때 "덮밥 같은 거 어때?"를 자주 던지는 한 그릇 마니아. 회덮밥·소고기 덮밥·치킨 마요 덮밥까지 사이클을 돌려가며 즐겨요. 함께 나오는 미소국을 마지막에 마시는 게 본인만의 코스 순서. 일본식 단무지 한 조각도 빠뜨리지 않습니다. 강점: 아시안러, 감칠맛, 친숙함, 풍요. 주의: 국물 자작해서 한입에 흡입하다 입천장 데여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