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 메뉴를 새롭게 시도하는 게 즐거운 트렌디 미식러. 멕시칸·텍사스식·한식 퓨전까지 다 시도해본 미각 모험가입니다. 토르티야 부서지는 거 신경 쓰면서도 한 입에 통째로 베어 무는 게 본인의 미덕. 살사 소스 매운맛 단계에 진심이에요. 강점: 양식러, 진한맛, 트렌디, 나눔. 주의: 한 손으로 안 들면 토르티야 펼쳐집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