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한 국물을 한 모금 마시는 그 순간이 일주일 최고의 위로. 면 익힘 정도는 항상 "카타멘"으로, 차슈는 두 장 추가가 본인의 정답입니다. 동료들이 "국물 너무 진하지 않아?"라고 하면 "이게 진짜 라멘"이라며 반박하는 디테일파. 다음 날 얼굴 붓는 거 알면서도 매번 후회 없이 다 마셔요. 강점: 든든함, 아시안러, 진한맛, 풍요. 주의: 국물 다 마시면 그날 저녁은 굶을 각오 해야 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