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일 효율 떨어질 거 알면서도 점심에 치킨 시키는 진심파.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은 본인의 영원한 정답이고, 무엔 핫소스를 살짝 부어 먹는 본인만의 비법이 있어요. 사이드로는 무조건 콜라, 다 먹고 나서 "오후가 좀 힘들겠다"고 매번 말해요. 강점: 양식러, 풍요, 진한맛, 나눔. 주의: 점심 치킨 = 오후 졸음, 미리 카페인 챙기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