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일 점심에 훠궈 시키는 건 보통 일이 아니지만,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은 모임을 만드는 사교성 만점 메이커. 매운맛·반반·하얀 국물 토론을 매번 진지하게 하고, 재료 고를 때 본인만의 공식이 있어요. 마지막 면 사리는 본인이 챙기는 책임감도 있습니다. 강점: 얼큰함, 아시안러, 나눔, 진한맛. 주의: 단계 매운맛 도전은 단톡방 동의받고 하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