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오늘 점심은 뭐지?"보다 "오늘 점심은 어디서지?"가 먼저 떠오르는 트렌디 헬시러. 리코타·바질·발사믹 조합에 진심이고, 가게 인테리어와 그릇까지 본인 기준에 맞아야 만족해요. 다 먹고 나서 "양 좀 적었지?"라며 카페 디저트로 마무리하는 정직한 모순러입니다. 강점: 청량함, 트렌디, 가벼움, 양식러. 주의: 드레싱 양 조절 실패하면 다이어트 의미 사라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