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일 12시지만 마음만은 토요일 11시인 사람. 아보카도 익힘 정도가 본인의 기분을 좌우하고, 토스트 위 계란은 무조건 반숙. 카페에서 노트북 펴놓고 일하는 척하면서 사진 찍는 게 본인의 미덕이에요. "이건 점심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"이라는 진심을 가지고 있습니다. 강점: 청량함, 양식러, 트렌디, 건강. 주의: 아보카도 너무 익으면 그날 점심 망쳤다고 느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