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에도 진하게 가는 풍요 추구형. 치즈가 녹아 한 가닥씩 늘어지는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, 친구한테 보여주며 자랑합니다. 다음 날 얼굴 붓는 거 알면서도 후회 없이 시키는 의지의 미식러. 마무리는 항상 콜라 한 캔이에요. 강점: 양식러, 풍요, 든든함, 달콤함. 주의: 식고 나면 치즈가 단단해지니까 빠르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