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주 추천 · 오늘의픽
파스타 타입
술에도 진심 + 한 그릇 미식
이런 결과예요
술자리에 파스타 시키는 건 본인이 와인 무드를 잡고 싶다는 신호. 까르보나라파, 알리오올리오파 토론에 진심이고, 페퍼론치노 양에 본인만의 정답이 있어요. "파스타는 한 손엔 와인, 한 손엔 포크"라는 본인의 명언을 종종 사용합니다.
이런 매력이 있어요
- 양식러
- 와인무드
- 감칠맛
- 프리미엄
알아두면 좋아요
면 양 잘못 시키면 메인 못 즐겨요!
- #양식안주
- #와인안주
- #감칠맛
- #프리미엄안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