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식 안주를 사랑하는 일관성의 사람. 튀김옷에 한 입 베어 무는 그 순간을 본인의 즐거움으로 삼고, 양념 vs 그대로 토론에 본인의 정답이 있어요. 친구한테 "이거 진짜 어릴 때 떡볶이집 분위기"라고 자주 자랑합니다. 강점: 바삭함, 해산물, 식감, 가성비. 주의: 소스 흘리면 옷에 묻어요, 한 손으로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