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피가 새끼를 낳을 때마다 친구한테 영상 보내며 자랑하는 입문 어쿠아러. 색 조합을 본인이 디자인하듯 한 마리씩 새로 들이고, 어항 앞에서 한 시간씩 멍하니 바라보는 그 시간이 본인의 작은 정수에요. 강점: 어항감각, 입문가능, 아담함, 클래식. 주의: 수질 관리 신중, 한 번 망가지면 도미노예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