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인 시키는 자리에 훈제오리를 곁들이는 정통 미식러. 훈연 향에 까다롭고, 소스 양에 본인만의 정답이 있어요. 친구한테 "이건 어른의 안주"라고 자주 자랑하는 디테일러예요. 강점: 육즙폭발, 깔끔함, 와인무드, 프리미엄. 주의: 소스 양 조절 신중! 너무 진하면 본질이 가려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