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임 인원 5명 이상일 때 무조건 갈비찜 카드를 꺼내는 진심 모임러. 단맛 vs 매운맛 토론에 진심이고, 떡·당면 추가가 본인의 정답입니다. "이건 안주가 아니라 한 끼"라는 멘트를 친구한테 자주 던져요. 강점: 육즙폭발, 한식러, 프리미엄, 나눔력. 주의: 뼈는 미리 발라두지 않으면 시간 다 가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