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 한 송이 한 송이 묶어가며 차분히 손작업하는 그 시간이 본인의 작은 의례. 클래스 끝나고 본인이 만든 부케를 친구한테 자랑하는 게 작은 즐거움이에요. 시즌 꽃을 무조건 시도해보는 트렌디파입니다. 강점: 안락함, 창의력, 마음챙김, 로맨틱. 주의: 꽃가루 알레르기 미리 체크하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