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 새벽 4시 일어나서 동해로 직진하는 진심 자연 모험가. 본인의 보드와 슈트가 있고, 파도 컨디션을 SNS로 매일 체크합니다. 한 번 파도를 타고 나면 일상보다 그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진다고 자주 자랑해요. 강점: 개방감, 체력, 자연치유, 도전정신. 주의: 햇볕 화상 + 준비운동, 둘 다 진심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