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 추천 · 오늘의픽
스테이크 타입
점심에도 격을 갖추는 사람
이런 결과예요
런치 세트로 5만원 정도는 기꺼이 쓸 수 있는 작은 사치파. 미디엄 레어가 본인만의 정답이고, 다른 익힘은 인정하지 않는 디테일러. 함께 나오는 매시드 포테이토까지 한 입씩 천천히 음미하는 슬로우 미식가. "점심에도 와인 한 잔쯤은 괜찮지 않아?"를 동료에게 던지지만 시키진 못해요.
이런 매력이 있어요
- 양식러
- 든든함
- 풍요
- 진한맛
알아두면 좋아요
미디엄 웰던으로 시키면 셰프가 1초 멈춥니다!
- #서양음식
- #든든한밥
- #진심맛집
- #강렬한맛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