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 추천 · 오늘의픽
피자 타입
한 판 시키면 또 시키는 사람
이런 결과예요
점심도 다 같이 나눠 먹는 게 좋은 사교성 만점 모임러. 피자 토핑 두고 친구랑 작은 협상 들어가는 게 본인의 즐거움이고, 페퍼로니파 vs 하와이안파 논쟁에 진심입니다. 마지막 한 조각은 항상 양보하는 척하면서 결국 본인이 먹어요. 페퍼론치노는 꼭 추가합니다.
이런 매력이 있어요
- 양식러
- 나눔
- 풍요
- 감칠맛
알아두면 좋아요
한 판 시키면 다음 판 시킬 핑계도 미리 만들어요!
- #서양음식
- #모임음식
- #진심맛집
- #깊은풍미
